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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리마스터링', 개봉 첫 주말 韓흥행 성적 전세계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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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보라 기자] 영화 '아바타'(2009)를 4K HDR로 리마스터링한 '아바타 리마스터링' 버전이 국내 관객들의 관심을 모아 개봉 첫 주 전세계 박스오피스 TOP 5에 등극했다.

29일(한국 시간)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리마스터링'의 개봉 첫 주말 한국 박스오피스 성적은 1,302,590달러로 미국(10,529,576달러), 프랑스(3,164,190달러), 이탈리아(1,609,996달러), 영국(1,325,876달러)에 이어 전세계 5위를 기록했다.

특히 아시아 지역 국가 중에서는 월등한 성적으로 1위에 등극해 '아바타' 시리즈를 기대하고 있는 국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여기에 '아바타 리마스터링'을 특별관에서 관람한 실관객들의 생생한 후기가 쏟아지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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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리마스터링'(감독 제임스 카메론, 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은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속에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로 거듭난 제이크와 나비족(Na'vi) 네이티리가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운명을 그린다.

4K HDR 리마스터링 버전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전국 극장에서 오직 3D로만 절찬 상영 중이며 IMAX, 4DX, 수퍼4D, 돌비 시네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만날 수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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