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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관중 연호에도 외면…벤투 "귀 있으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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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을 꿈꾸는 이강인이 끝내 벤투 감독에게 외면받은 가운데 어제(28일) 스페인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강인은 소속팀에서의 활약을 약속했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 전 교체 명단의 이강인이 호명되자 엄청난 환호가 쏟아집니다.

후반 들면서 이강인의 출전을 바라는 팬들의 바람은 점점 커졌지만,

[이강인! 짝짝짝! 이강인!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