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화연예 플러스] 휴 잭맨, 영화 '데드풀3'서 다시 '울버린'역 맡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you wanna play wolverine one more time?"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울버린으로 돌아옵니다.

'데드풀'의 히어로인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인데요.

"울버린 연기 한 번 더 할래요?"라는 물음에 잭맨이 지나가며 "좋지"라고 답합니다.

'데드풀'과 '울버린'의 만남을 재치 있게 풀어낸 건데요.

휴 잭맨은 지난 2000년 '엑스맨'을 시작으로 2017년 '로건'까지 9편의 영화에서 '울버린' 캐릭터를 맡고 은퇴했는데요.

내후년 개봉 예정인 '데드풀3'을 통해 5년 만에 귀환을 알렸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정영한 아나운서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