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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최민식·송강호, "K-드라마 흥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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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플러스> 입니다.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영화로만 접했던 연기파 배우, 최민식과 송강호가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습니다.

각각 드라마 '카지노'와 '삼식이 삼촌'으로 드라마에 도전하는데요.

K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어 갈 수 있을까요?

"바카라라고 들어봤나? 가보자 한번"

최민식은 지난 1998년 '사랑과 이별' 이후 24년 만에 드라마 '카지노'에 출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