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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금융시장…정부는 뒤늦게 15조 투입해 '불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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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뒤로 그 충격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28일)는 2년 2개월 만에 코스피 2200선이 무너졌고, 원·달러 환율은 하루 사이에 20원 가까이 뛰었습니다. 이렇게 우리 금융시장은 계속 요동치는데 정부가 너무 안이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결국 정부는 뒤늦게 15조원을 투입하며 발등의 불 끄기에 나섰습니다.

송지혜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