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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러시아 '일사천리 합병' 공세 속도전...EU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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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 특설무대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자포리지아와 헤르손이여! 영원히 함께"라는 광고판도 보입니다.

영토 편입을 기념할 축하 무대입니다.

주민투표 지역 4곳에선 약속이나 한 듯 빨리 합병을 승인해달라는 요청이 줄을 이었습니다.

[레오니트 파센치크 /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수장 : 루간스크 지역민을 대표해 푸틴 대통령에게 요청합니다. 투표 결과를 승인해서 러시아의 일원이 되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