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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주눅들지 않고, 주저앉지 않고...김주형의 골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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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마지막 날, 슈퍼스타가 무대에 오를 때 이런 모습이겠죠.

팬들의 뜨거운 갈채, 더 큰 환호를 보내달라며 손짓하는 이 선수…. 스무살 골퍼 김주형입니다.

영어 이름은 톰 킴…. 톰은 어린 시절 좋아했던 꼬마 기관차 토마스에서 따왔다고 하죠.

이름부터가 발랄합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가 됐다는 말도 김주형에게 어울립니다




프레지던츠컵 사흘째 18번 홀은 김주형의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무대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