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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웃다가 곱씹게 돼" 세 친구의 '우정 속 민낯'…대학로 흥행 불패 연극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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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석 출연

<앵커>

누적 관객 20만 명을 기록하며 요즘 대학로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연극 '아트'입니다. 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29일)은 아트의 초연 무대부터 함께했던 분이죠. 배우 박은석 씨 모셨습니다.

Q. 2018년 초연부터 함께…무대 오르는 소감은?

[박은석/배우 : 일단은 이렇게 한 작품이 성공적으로 다시 올라오고 또 세 번째 이어서 또 올라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그동안 저희가 성황리에 잘 끌고 왔다는 증거가 되는 거고 그리고 그 무대를 계속 같이 합류할 수 있어서 되게 영광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