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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열흘 만에 건재 과시...'쿠데타설'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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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순방 격리 마치고 열흘 만에 공개활동

이례적으로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7명 다 모여

시진핑 매일 톱뉴스 장식…허용된 내용만 보도

中 외신기자 400명…취재 여건 갈수록 열악

[앵커]
최근 중국에선 느닷없이 '쿠데타설'이 퍼지면서 일부 외신이 기사화하기도 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열흘 만에 공개활동에 나서면서 가짜뉴스로 밝혀지긴 했는데, 북한에서나 나올법한 황당한 소문이 돌게 된 배경은 뭘까요?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베이징의 정책 전시관을 찾았습니다.

중앙아시아 순방에서 돌아온 뒤 열흘 간의 격리를 마치자마자 공개활동에 나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