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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급격한 외국인 자금 유출 없다...태양광 대출, 필요하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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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 "美 금리 인상 적응기 필요"

"시장 불안 인식…단기간 외화 유출 없을 것"

"소상공인 대출 연장에 따른 부실 최대한 제거"

文 정부 겨냥 논란에 "겸허히 듣고 문제없도록"

[앵커]
지난 6월 취임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태양광 사업 대출 점검 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최근의 경제 상황과 관련해선 급격한 외화 유출은 없을 거라고 강조했는데요.

권남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먼저 최근의 환율 급등과 외국인 자금 유출 우려를 두고 급격한 변동은 없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한국 경제 기초 체력 등을 볼 때 너무 걱정할 수준은 아니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