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경찰, '8명 사상' 화재 참사 대전 현대아울렛 압수수색(종합2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프링클러·제연설비 관련 기록, 방재실 서버 확보한 듯

소방점검 지적사항 개선 여부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도 검토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이주형 기자 = 경찰이 8명의 사상자를 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 원인 등을 밝히기 위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대전경찰청 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5시께부터 네 시간에 걸쳐 현대아울렛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11명의 수사관은 지하 1층 종합방재실 등에서 상자 10여개 분량의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