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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제주살이 10년…태풍에 비행기 결항돼 녹화 불참"(옥문아)[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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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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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송새벽이 제주살이 10년째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스페셜 MC 장도연과 게스트로 배우 라미란, 송새벽이 출연했다.

이날 예정된 녹화날 불참했던 이유와 관련해, 송새벽은 "그때 하필 태풍이 오는 바람에 비행기가 다 결항됐다. 어쩔 수 없이(녹화 불참했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태풍이 빗겨나가 큰 피해는 없었다고.

민경훈이 "집이 제주도 인 것이냐. 제주에 살고 계신 것이냐"라고 묻자 송새벽은 "그렇다. 오늘도 공항에서 오는 길이다"라고 답했다.

제주에서 산 지는 곧 10년이라고. 이에 MC들은 10년 전 마지막 예능 출연 후 내려간 것이냐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 "충격받아서 이쪽 방향은 보지도 않고 산 것"이라고 짓궂은 장난쳤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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