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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부족계좌 3배로…"돈 못채우면 주식 팔린다"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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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가가 폭락하면서 담보 부족 계좌도 폭증하고 있습니다. 증권사에 돈을 빌려 주식 투자를 하는 경우 주가가 떨어져 담보가 부족해지면 강제로 주식을 팔게 하는데, 이렇게 되면 사실상 깡통계좌가 되는 겁니다. 주가가 떨어지면서 반대 매매가 늘고 그래서 주가가 더 떨어지는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어서 정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주식 투자자들이 모인 인터넷 커뮤니티입니다. 빚내서 산 주식이 되팔리는 '반대매매' 우려가 쏟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