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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대 우루과이, '북중미 1위' 캐나다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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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의 월드컵 첫 상대 우루과이는 북중미 챔피언 캐나다를 완파했습니다. 경계 1호인 누녜스와 베테랑 수아레스의 위력이 돋보였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우루과이는 전반 6분 만에 그림 같은 프리킥 골을 터뜨렸습니다.

델 라 크루즈가 살짝 미끄러지면서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찔렀습니다.

최전방 누녜스와 수아레스의 호흡도 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