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못 갚으면 이월" 리볼빙 7조…이자 부담은 '첩첩산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렇게 흔들리는 경제 상황 속에서 실생활에 바로 영향을 미치는 건 금리, 즉 이자가 오르는 겁니다.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이미 7%를 넘었죠. 이런 가운데 카드값 결제를 다음 달로 미루는 리볼빙 서비스 규모는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임태우 기자입니다.

<기자>

갚아야 될 신용카드값 일부를 다음 달로 미루는 '리볼빙' 서비스를 쓰는 30대 이하 청년층이 부쩍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