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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김영희, 조리원 퇴소 후 母 등쌀에 밀려 첫 외출한 곳이?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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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차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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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희 SNS)



개그우먼 김영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가 해 좀 보고 오라고 3일 만에 동네 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조리원 퇴소 후 엄마의 등쌀에 밀려 첫 외출에 나선 모습. 하지만 "결국 마실 온 곳이.. 힐튼이 쪽쪽이 작은 거 사러"라며 딸 생각뿐인 김영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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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외출 30분 끝!"이라며 딸 힐튼이를 보기 위해 바로 집으로 복귀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후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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