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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격돌..."이준석 아닌 물가 잡아라" vs "천동설 같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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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비대위 정지' 가처분 심문…이준석 출석

이준석 "새 비대위 위해 당헌 개정 후 소급 적용"

국민의힘 "모호한 당헌 고쳐 적용…문제없어"

"가처분 인용되면 재앙" vs "법원에서 정치하나"

[앵커]
이준석 전 대표와 국민의힘이 법정에서 세 번째로 격돌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자신을 몰아내기 위해 국민의힘이 무리하게 비대위를 구성했다며 자신이 아닌 물가부터 잡으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국민의힘은 특정인을 잡기 위한 게 아닌 만큼 이 전 대표가 천동설 같은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결과는 이르면 다음 주에 나옵니다.

강민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호영 비대위'에 이어 출범한 '정진석 비대위'에도 제동을 걸기 위해 가처분 신청을 낸 이준석 전 대표가 법원에 들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