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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경기 전망 5분기 연속 비관론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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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경기 전망 5분기 연속 비관론 우세

국내 제조기업들이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상황 장기화와 복합위기 우려감 속에 5분기 연속으로 부정적인 경기 전망을 내놨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 2,172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기전망지수, BSI를 조사한 결과, 4분기 BSI가 81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준치 100을 밑도는 부정적 경기 전망은 지난해 4분기부터 5분기째이며 조선·부품, 의료·정밀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기준치를 넘지 못했습니다.

BSI가 100 이상이면 해당 분기의 경기를 직전 분기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고, 100 이하면 그 반대입니다.

#경기전망지수 #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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