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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유래 추출물 성분 아로마 마사지로 힐링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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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올스프링랜드 봉성종 회장



[스포츠서울 | 신재유기자] 다양한 아로마 요법이 힐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시장에도 활력이 돌고 있다.

힐링 아로마 마사지 용품 ‘제트겔’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올스프링랜드’는 이런 분위기를 사업에 제대로 반영한 대표적인 사례다. 제트겔은 해면동물의 스피큘(Spicule:침골)과 뽕나무껍질·모란뿌리·포트메리골드꽃·연꽃·흰목이버섯·녹색홍합 추출물, 라벤더 오일 등으로 만든 제품이다. 신체에 적당량을 바른 후 마사지하면 특허 기술을 이용해 나노 크기로 순수하게 정제한 스피큘 입자가 진피 층으로 침투한다. 이후 조직에 미세하게 구멍을 내면서 유익 성분은 피부 깊이 빠르게 스며들고 독소나 노폐물은 체외로 배출시킨다. 천연 유래 성분들이 피부와 몸을 정화하고 뇌를 맑게 해주며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긴장을 풀어줘 찜질, 침, 부항, 아로마테라피, 셀룰라이트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무알콜, 저자극성 마사지 제품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와 FDA 안전성 테스트도 마쳤다.

봉성종 올스프링랜드 회장은 의학자이자 과학자, 발명가로 미국, 호주, 뉴질랜드에서 40년간 활동했다. 뉴질랜드에서 한방병원을 운영하다가 2010년 식품유통사 ‘밀포드비’를 설립해 녹홍담 브랜드를 론칭한 것이 올스프링랜드의 시작이었다. 2016년 제트겔 상품을 출시한 뒤 제주도의 관광지와 테마파크 족욕장에서 히트 상품으로 떠올라 지금까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RIS(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에도 참여했다.

2022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이노베이션 대상에 선정된 봉 회장은 “제트겔 외에 35가지 과일과 10가지 곡물을 혼합한 다이어트 제품도 출시했다”고 귀띔했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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