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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ISTAF세팍타크로 월드컵을 향한 출정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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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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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2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세계세팍타크로연맹,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체육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의 세계 세팍타크로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ISTAF World cup 2022, Daejeon is U) MOU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이 날 협약식 에는 Dato Halim 세계세팍타크로연맹(ISTAF) 사무총장, 이택구 대전광역시 부시장, 이승찬 대전광역시체육회 회장, 오주영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 한재호 대전세팍타크로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1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ISTAF World cup 2022, 대전 is U 세계세팍타크로 대회’ (이하 세팍타크로대회)는 2017년 전주 슬로시티 국제 세팍타크로 대회 이후 국내에서 처음 펼쳐지는 국제 세팍타크로대회이다.

세계세팍타크로연맹으로부터 월드컵의 대회로 승인받고 미국,독일을 비롯한 전세계 15개국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두가 거는 기대가 크다. 대전광역시 산하 대전시립무용단,대전연정국악원등 각종 유관기관이 협력하고 지역 대학교인 배재대학교가 통역을 위한 업무 및 학생들을 통한 상호 협력 또한 이루어졌다.

세팍타크로 전국대회가 꾸준히 개최되고 있는 대전에서 이루어 지는 만큼 산.학이 함께하여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 대축제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승찬 회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대회를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에게 감사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날 오주영 회장은 “국제대회를 대전에서 개최하는 것이 감회가 새롭고 각국의 사람들이 대회에 즐거움과 만족을 느꼈으면 좋겠다. 이번 대회로 인해 대한민국 세팍타크로가 더욱 더 세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나아가 세계 스포츠계 대한민국의 역할이 더욱더 상승할 것이라고 하였다” 며 대회 개최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동 대회는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5일 개회식에선 대전시립무용단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공연으로 막을 열 예정이며, 배재대학교와 목원대학교 등 각 지역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또한 이루어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는 15개국 약 400 여명이 참가하며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10bird@osen.co.kr

[사진] 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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