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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은둔의 재력가와 열애설···"촬영 중이라 사실 확인 늦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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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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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4세 연상 은둔의 재력가 강모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8일 한 매체는 박민영이 국내 한 가상자산거래소의 숨은 대주주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강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민영과 강씨는 강원도 원주와 서울 청담동 본가를 오가며 양가 부모님께 인정받은 연애를 하고 있다. 매체는 "강씨는 한남동 최고급 빌라에 산다. 박민영이 자주 머무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박민영이 최근 후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배경에도 강씨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강씨의 과거 사기 행각과 가상자산거래소 등을 둘러싼 자금 230억 원의 출처에도 의혹을 제기했다. 매체는 "강씨는 4개사 회장 명함을 들고 다니지만, 표면적인 대표는 그의 친여동생"이라며 "그는 핸드폰 장사를 했고, 친여동생은 액세서리 장사를 했는데 어떻게 하루아침에 인수자금 230억 원을 마련했는지 의문"이라며 그가 부를 축적한 과정에 대해 의구심을 품었다.

이와 관련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박민영이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에 임하고 있어 사실 관계 확인이 늦어지고 있다. 정확한 입장을 신속히 전달드리지 못하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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