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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이현주 아나, 연하 변호사와 11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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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현주 아나운서. 사진 ㅣ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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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현주 아나운서가 변호사와 11월 결혼한다.

2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4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2세 연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한 끝에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나운서는 이데일리에 “첫 만남부터 저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느꼈고 믿음직한 모습에 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1984년생인 이 아나운서는 ‘KBS 뉴스 9’ ‘KBS 뉴스타임’ ‘VJ 특공대’ ‘연중 라이브’ 등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KBS 1TV ‘열린음악회’를 진행 중이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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