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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지 합병 투표 종료…'러 탈출' 16km 차량 행렬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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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지의 러시아 영토 편입을 위한 주민 투표가 모두 끝났습니다. 러시아 측은 90% 넘는 찬성률을 예상하고 있는데, 나토와 서방은 이 투표를 '사기'라고 규탄하며 추가 제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군 동원령이 내려진 러시아를 탈출하는 모습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배재학 기자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의 러시아 점령지 루한스크, 투명한 투표함에 "예"라고 표기된 투표용지가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