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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와이] 한일 정상 30분 대화...'회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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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걸려야 정상회담?

윤 대통령, 기시다 日 총리 만나 30분 대화

문재인 前 대통령, 국제회의 때 '약식 정상회담'

박근혜 前 대통령, 2014년 '한미 약식 정상회담'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만나 대화한 것을 두고 표현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우리 정부는 '약식 정상회담'이라고 밝혔지만, 절차적인 이유를 들어 '회담'으로 볼 수 없다는 비판이 제기된 건데요.

맞는 말인지, 신지원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지난 21일, 미국 뉴욕에서 한일 정상이 만나 30분 동안 대화를 나눴습니다.

국기 게양 없이 비공개로 진행됐는데, 절차와 표현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