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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축하할 일 또 있어? 겹경사 터졌다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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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그 배우의 그 팬이다. 스타를 향한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까지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앞서 26일 '최애돌 셀럽'에 따르면 현빈의 팬들은 현빈의 생일을 축하하며 하루 동안 무려 114,871,064표를 투표하여 기부금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평소에도 최애돌 셀럽'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던 바. 현빈은 최애돌 셀럽을 통해 기부요정 2회 달성으로 총 100만원을 기부하게 된 것이다.

현빈 팬들의 따뜻한 기부 소식. 이번 기부금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군부 쿠데타로 교육 시스템 마비를 겪고 있는 미얀마 학생들을 위해 교육 인프라 구축 기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자신이 아끼는 스타를 향한 사랑이 어려운 이웃까지 전달된 훈훈한 소식.

분명 현빈 역시 팬들의 따뜻한 기부 행렬에 미소가 지어질 듯 하다. 자신의 생일을 뜻깊게 만들어줬기 때문. 아무래도 2022년은 현빈의 해로 보인다.

현빈은 지난 3월 31일 동갑내기 배우 손예진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최근엔, 3개월 뒤인 6월, 두 사람이 2세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그러면서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음식 사진도 인증하며 남편인 현빈과 깨볶는 신혼생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렇게 손예진과 함께 2세 출산을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현빈. 그 뿐 이랴. 최근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현빈은 누적 관객 550만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사랑도 일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가 됐다. 그런 그에게 팬들의 따뜻한 기부 소식까지 이어지며 지켜보는 이들까지 해피 바이러스와 함께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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