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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이강인 좋은 선수지만, 모든 집중 쏠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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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못 받은 동료들에게 위로 건네…"따뜻하게 안아주려 했다"

"월드컵서 강팀 상대로 놀라운 모습 보여주고파"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이강인(21·마요르카)이 정말 좋은 선수이고 리그에서도 잘하고 있지만, (대표팀은) 강인이만을 위한 팀이 돼선 안 된다고 생각해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이 9월 A매치 기간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이강인을 향한 위로와 우려를 동시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