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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막아라"…인류 첫 '지구 방어' 실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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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행성 충돌은 공룡 멸종의 유력 가설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같은 소행성은 현재, 지구 근처에 2만 6천여 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 중 하나만 떨어져도 미국 뉴욕같은 대도시가 초토화될 수 있을 것으로 과학자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인류의 첫 실험이 성공했습니다.

변재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구로 돌진하는 소행성에 폭탄을 심어, 인류멸망 위기를 막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