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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남편, 호르몬 때문인지…" 결혼 10년 차의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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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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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탤런트 현영이 남편의 달라진 모습에 만족했다.

현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럽스타그램 사진하나 투척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과 함께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남편에 대한 애정이 담긴 글을 남겼다. 현영은 "요즘들어 호르몬 때문인지 울 남편 더 세심해지고 살림도 자주 도와주고 아이들도 같이 잘 챙겨주고 아주 예뻐 죽겠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골프도 자주는 못 가지만 가끔 이렇게 부부 동반은 옛날 연애때 생각도 나고 좋은 것 같아요"라며 "이제 결혼 10년 차를 넘어서니까 서로 좀 더 편해지는 느낌. 사랑에서 의리로 넘어가나요 ㅋㅋ 아무튼 앞으로 더 잘해줘야 되겠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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