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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장관 후보자, '억대 연금 수령' 질타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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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해외근무 당시 억대의 공무원 연금을 받은 사실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당시 건강보험료도 내지 않았는데, 조 후보자는 적법한 절차를 따랐다면서도 국민께 송구하다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신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호영, 김승희 두 명의 후보자가 낙마한 뒤 열린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보건복지 경력은 1차관으로서 지난 넉 달이 다인 만큼 전문성이 떨어진단 지적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