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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비대위·이준석 운명, 재판부 판단이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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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정진석 비대위' 인정하면 이준석 입지↓

'이준석 추가 징계' 나선 당 윤리위 판단 변수

제명되면 이준석 당 대표 복귀 가능성 사라져

'무고·증거인멸 교사' 혐의 경찰 수사는 진행 중

[앵커]
국민의힘과 이준석 전 대표 운명이 다시 한 번 법원 판단에 맡겨진 가운데 어떤 결론이 나오든 한쪽은 큰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집권여당 비대위가 또 좌초할지 아니면 이 전 대표 정치생명이 위기를 맞을지 중요 갈림길에 놓였습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법원이 한 번 더 이준석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줄 경우, 이제 갓 출범 2주를 넘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회는 힘을 잃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