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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쌍방울, 북한 최대 희토류 매장지 단천특구 개발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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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도와 쌍방울 사이에 '아태평화 교류협회'라는 대북 단체가 끼어서 여러 사업을 공동 추진한 사실은 이미 여러차례 보도해 드렸습니다. 관련해서 새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쌍방울 그룹이 아태협 회장을 영입해 북한 최대 희토류 매장지인 단천 특구 개발을 추진했던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가조작이 있었고, 일부 인사들이 차명으로 상당한 이익을 냈다는 첩보도 입수한 걸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