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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당국자 "백악관, 尹 대통령 발언 해명 납득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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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 한미 정상회담을 마친 뒤 윤석열 대통령의 이른바 비속어 논란에 대해 미 백악관은 우리 정부 측 해명을 수용하고 문제 삼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상회담이 너무 짧았다는 지적에 대해선 영국 여왕 장례식 참석 일정으로 어쩔 수 없었다는 해명입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뉴욕 현지 시간으로 지난주 금요일 아침, 윤 대통령 발언 보도 15시간 만에 김은혜 홍보수석은 문제 발언이 바이든 대통령을 지칭한 게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