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인왕 보인다' 정철원 '걸그룹은 포기 못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올 시즌 9위까지 추락한 프로야구 두산에 그나마 위안거리가 있다면 이 선수겠죠?

역대 데뷔 시즌 최다 홀드 기록과 함께 신인왕에 바짝 다가선 정철원 선수를, 박주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그제 두산과 한화의 경기.

최하위 간 맞대결이었지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승부가 있었습니다.

8회 투아웃에서 만난 두산 구원 투수 정철원과 한화 김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