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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포차 화요우당탕] 바이든? 날리면? ‘비속어 논란’...대국민 가족오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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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이 엉뚱하게 흘러가고 있는데요. 여당은 윤 대통령이 언급한 단어가 ‘날리면’이라고 해명하면서도 이를 최초 보도한 MBC를 고발하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우리의 김민하 평론가는 “장르가 ‘코미디’에서 ‘스릴러’로 바뀌고 있다”라며 이 논란을 지적했는데요. 저희가 ‘대국민 듣기평가’뿐만 아니라 ‘독해‘도 해봤습니다. 신장개업한 〈공덕포차-화요우당탕〉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제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