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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 혼란 빠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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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혼란에 빠진다. 그와 영수 상철의 삼각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ENA 플레이, SBS 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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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혼란에 빠진다. 그와 영수 상철의 삼각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오는 28일 ENA 플레이와 SBS 플러스에서 방송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 상철이 아슬아슬한 삼각관계에 놓인다.

앞서 정숙은 상철과 공식 커플이 되는 듯했다. 그러나 "척 하는 게 싫다"는 상철의 변심으로 로맨스 출발선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영수는 정숙을 향한 직진을 선언했다.

현숙은 상철과의 랜덤 데이트를 마친 뒤 정숙을 포함한 솔로녀들에게 상철의 본심을 귀띔해준다. 뒤이어 영숙도 랜덤 데이트에서 들었던 영수의 속마음을 전하면서 "나는 뭔가 많은 걸 들었다"고 해 정숙을 설레게 만든다.

영수의 진실한 마음을 듣게 된 솔로녀들은 깜짝 놀란 듯 "미쳤다"고 한다. MC 이이경 역시 "이게 메인이다"라며 감탄한다. 하지만 정숙은 한숨을 쉬고 "머리가 너무 복잡하다. 심란해"라고 토로한다.

잠시 후 정숙은 상철 영수와 대화를 나누고 더 큰 혼돈에 빠진다. 상철은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정숙에게 "저는 제 여자처럼 대했는데 (정숙의) 그 점이 싫었다"고 돌직구를 날린다. 이에 말문이 막힌 정숙이 힘들어하는 가운데 영수는 다정한 말로 정숙을 뒤흔든다.

급기야 영수는 "난 당신에게 100을 줄 수 있다. 나한테 1만 해주면 된다"고 프러포즈급 멘트를 날린다. 상철 영수와 연이어 대화를 마친 정숙은 "여자가 된 기분이다"라며 묘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나는 솔로'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 플레이·SBS 플러스 합산 수치 평균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9월 3주차 '비드라마 TV화제성 톱10'에서도 2위에 등극했다.

상철 정숙 영수의 아찔한 삼각 로맨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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