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친일이라고 할 수 없다"는 이배용…논란 속 출범한 교육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가교육위원회가 오늘(27일) 출범했지만, '친일 미화' 논란의 당사자 이배용 위원장 때문에 여전히 시끄럽습니다. 이 위원장은 물러날 생각이 없다고 했고, 저희 취재진에겐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도 했습니다.

성화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입제도와 수능 같은 중장기 교육정책을 만드는 국가교육위원회가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논란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