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12,000 확률 홀인원을 엿새 사이 두 번이나? 168명 수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요즘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면서, '홀인원 보험'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매달 몇천 원 정도 보험금을 내고 홀인원을 하면 축하금을 받는 보험인데요, 금융 당국이 전수 조사를 했더니, 가짜 홀인원으로 보험금을 타낸 의심스러운 사람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김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해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

모로코 선수가 160미터 거리에서 친 공이 한 번에 홀 속으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