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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조작진상규명 TF 구성"‥내일 MBC 항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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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힘은 오늘도 비속어 논란에 대해서 정치적 이익을 위한 국익 훼손이라고 비판하면서 민주당과 MBC에 대한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당 일각에서는 대통령의 욕설 발언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잇따랐습니다.

먼저 유충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올해 국정감사 사전 점검 회의를 연 국민의힘은 이번 국감을 문재인 정권 5년의 적폐를 정리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