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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집기 지하창고로‥새 단장에 세금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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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금 보신 이런 비용들, 모두 국민이 낸 세금입니다.

그래서 허투루 쓰지 못하도록 가구를 비롯한 집기들은 한번 사면 좀 오래 두고 쓰라고 책상은 8년, 의자는 9년처럼 '최소 사용 기한'을 정해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선8기 지자체장들은 이걸 지키고 있을까요?

이어서 유나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인구 4만 6천 명의 강원도 횡성군, 신임 군수는 주민 소통을 내세우며 2층에 있던 군수실을 1층으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