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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취약한 지하주차장…방화셔터 설치 등 규정도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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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방화구획·제연설비 규정 보완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를 계기로 지하 주차장 화재의 위험성과 관련 시설 기준 미비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7시 45분께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지하 주차장 지하 1층 하역장 근처에서 불꽃이 치솟으면서 불이 나 당시 지하실에 있던 근무자 8명 가운데 7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전문가들은 지하 공간 화재의 위험성이 크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