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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요원 “프로필 몸무게 늘려…사실 40kg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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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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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키와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2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요원이 나무위키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요원은 “신체 (사이즈)가 173cm에 51kg이라고 나와 있는 데 이건 제가 운동을 해서 키가 제일 컸을 때였다. 그때 말고는 172, 172를 왔다 갔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몸무게에 대해 “키 크고 마른 게 너무 창피해서 키도 조금 줄이고 몸무게는 조금 늘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요즘 카메라가 너무 좋아져서 몸무게 앞자리가 5이면 얼굴이 너무 동그랗게 나오기 때문에 최대한 4로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매니지먼트 구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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