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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30일 점령지 편입선언 가능성…"크림반도 속도전 판박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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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돈바스, 자포리자, 헤르손 주민투표 27일 종료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황철환 기자 = 러시아가 강행 중인 우크라이나 점령지 병합 주민투표 종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투표가 완료된 이후 향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국제사회에서는 러시아가 이들 지역을 자국 영토로 신속하게 편입시킨 후 전쟁의 프레임을 '특수군사작전'에서 '영토 수호'로 규정, 더 적극적이고 맹렬한 공세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