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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울렛 화재 합동분향소 마련…희생자 7명 중 3명 내일 발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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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유가족 공동대응 희망…시·구청, 피해자 적극 지원키로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양영석 기자 = 지난 26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27일 오후 합동분향소가 설치됐다.

대전시와 유성구는 화재 희생자를 위로하고 병원 5곳에 흩어져 안치된 희생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조문을 돕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마련됐지만, 장례식은 개별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