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미혼’ 임성재와 김주형, 김시우 “우린 혼자 왔어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우린 혼자 왔어요.”

인터내셔널팀 선수와 왝스(WAGs, wives and girlfriends)가 2022 프레지던츠컵 갈라 행사에서 환호하며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미혼인 임성재(24)와 김시우(27), 김주형(20)은 ‘나홀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은 부단장을 맡은 최경주(52)와 이경훈(31) 등 최다인 총 5명이 나섰다. 올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끝난 프레지던츠컵에선 인터내셔널팀이 미국팀에 12.5-17.5로 졌다. 인터내셔널팀은 역대 전적에서도 1승1무12패로 절대 열세다. 다음 대회는 2024년 캐나다 로열 몬트리올 클럽에서 열린다. 사진 출처=프레지던츠컵 트위터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