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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유아인, 파리 시내서 목격…편안한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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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홍수현 기자] 가수 아이유와 배우 유아인이 파리 시내에서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아이유와 유아인이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서로를 향해 인사하는 사진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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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과 아이유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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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유아인은 검은색 볼캡에 셔츠, 바지, 운동화로 올블랙 패션을 완성시켰고 아이유는 회색 후드에 카키색 점퍼를 걸쳐 캐주얼한 무드를 뽐냈다. 두 사람 모두 굉장히 편한 차림과 분위기다.

사진에서 유아인은 아이유를 향해 팔을 뻗어 손 인사를 하는 듯 하고 아이유는 가벼운 목인사로 답례하는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을 목격한 누리꾼은 "멀리서 둘이 인사를 나누는 것을 구경했다. 둘 다 놀란 듯 보였고 귀여웠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각기 다른 일정으로 파리를 방문한 아이유와 유아인이 시내에서 우연히 마주친 후 서로를 알아보고 어색한 인사를 나누는 광경이 포착된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유는 구찌 패션위크 참석차 22일 파리로 출국했으며 유아인은 보테가베네타의 SUMMER 2023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를 찾은 상태다.

한편 아이유와 유아인은 과거 서로를 향한 팬심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0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이상형을 묻는 말에 "요즘 유아인씨에게 빠졌다"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재밌게 봤는데, 그중에서도 유아인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지난 2015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아이유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아이유에 대해 "사랑스럽고 예쁘다. 남자라면 누구나 다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수현 기자(soo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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