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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희, D라인 뽐내며 "운동 시작했는데 체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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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박승희. 사진| 박승희 SNS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박승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임산부 필라테스 시작했는데 체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박승희는 "운동선수 출신이 맞는지 내 체력 무엇?"이라며 "이제 임신 7개월 차인데 만삭까지 잘 해낼 수 있겠죠?"라며 필라테스를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승희는 한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박승희는 전보다 볼록해진 배를 보여주며 운동 열정을 뽐냈다.

누리꾼들은 "우와 응원합니다", "벌써 7개월이라뇨", "임산부 필라테스 재밌는데 너무 힘들어요. 쉬엄쉬엄하다 보면 괜찮아요", "무리는 금물이에요 파이팅!" 등 응원을 이어갔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약한 박승희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퇴 후 가방 디자이너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4월 5세 연상 패션 브랜드 대표와 결혼했다. 최근 SBS 축구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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