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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데뷔 첫 작사 도전…공허+위태로운 '데드 맨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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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레드벨벳 슬기가 솔로 앨범을 통해 첫 작사곡을 선보인다.

슬기의 첫 솔로앨범 ’28 Reasons’(투애니에잇 리즌스) 수록된 ‘Dead Man Runnin’’(데드 맨 러닝)은 에너제틱한 드럼과 신스 사운드, 웅장한 베이스 드랍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R&B 팝 댄스 곡으로, 슬기의 시원하고 폭발적인 가창이 귀를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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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슬기가 데뷔 후 처음 작사한 가사에는 과거 자신에게 상처를 준 존재를 향한 경고와 상처로 인한 공허하고 위태로운 마음이 생생히 담겨 있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슬기는 솔로 앨범 공개 한 시간 전인 10월 4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틱톡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SEULGI ‘28 Reasons’ Countdown Live’(슬기 ‘투애니에잇 리즌스’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 다양한 이야기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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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는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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