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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7명 사망 현대아울렛 화재 수사 지원팀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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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대전지검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 참사와 관련, 수사 지원팀을 꾸렸다고 27일 밝혔다.

조석규 형사3부장(방·실화 전담)을 팀장으로, 공공수사부 검사 등 6명을 팀원으로 하는 지원팀은 경찰·노동청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수사를 지원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도 현대백화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