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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51세 각선미가 말이 돼? 20대라 해도 믿을 초동안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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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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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인스타



박주미가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26일 오후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arkjoomi"라고 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해시태그한 뒤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외출에 나서 힐링을 즐기고 있다. 짧은 바지를 입은 박주미는 하의 실종 패션으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일자로 쭉 뻗은 각선미는 박주미의 동안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밝은 표정에서는 청순함이 가득 느껴진다. 일상에서도 우아한 박주미의 자태는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박주미는 올해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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