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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임창정♥서하얀, "제주도 첫 신혼집에서 막내 생겨"…태명 '홀인이'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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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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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임창정과 서하얀이 첫 신혼집에 대한 추억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서하얀은 제주도의 첫 신혼집을 찾았다. 이제는 지인의 보금자리가 된 집에 대해 서하얀은 "애착이 많은 집이다. 남편이 모두 설계를 했는데 나를 위해 나에게 맞춘 집이다"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임창정은 이 집에 대해 "우리 인생에서 아주 큰 이벤트가 있었던 집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우리 막내 준표가 여기서 생겼다. 그리고 그날 내가 홀인원을 한 거다. 그래서 준표 태명이 홀인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임창정은 "딸인지 아닌지 몰랐는데 여기가 딸이 셋이니까 기운을 받으면서 100% 다섯째는 딸일 거라고 확신했다"라며 "그런데 7개월 후에 우리 집사람은 병원에서 울었다"라고 웃픈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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